콘텐츠 편집 기준

편집 기준 핵심 요약

이 문서는 골드라쿤이 한 편의 글을 만들 때 지키는 규칙을 적어둔 것입니다. 무엇을 근거로 싣는지, 근거가 모자랄 때 어떻게 적는지, 틀린 것이 나왔을 때 어떤 순서로 고치는지를 차례대로 정리했습니다. 규칙은 스스로에게 적용하는 약속이므로, 규칙과 어긋나는 서술을 발견하시면 상담 창구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골드라쿤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소개 문서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한 편의 문서는 어떤 단계를 거치나요?

단계 하는 일
1. 현장 기록 방문해서 본 것을 항목별로 적습니다. 사진과 메모에 방문 날짜를 남깁니다.
2. 초안 작성 기록을 문서 형식에 맞춰 옮기고, 비어 있는 항목을 표시해 둡니다.
3. 대조 업소 공식 발표, 현장 문의 답변, 이용자 제보와 맞춰봅니다. 서로 어긋나면 더 최근의 직접 확인을 따릅니다.
4. 검수 이름 표기, 통화 단위, 시간, 요금이 붙는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5. 발행 후 갱신 상담과 제보에서 드러난 변화를 반영하고 갱신일을 새로 찍습니다.

단계마다 손을 대는 사람은 편집팀 에디터이며, 검수를 통과하지 못한 항목은 값을 채우지 않고 비워둔 채 발행합니다.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나요?

싣는 것 싣지 않는 것
현장에서 직접 본 시설과 동선 출처를 되짚을 수 없는 전언과 소문
업소가 직접 알려준 요금·영업 조건 이길 확률을 높인다는 식의 공략·필승법
공식 발표와 제도 변경 내용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현장 사진
확인된 폐업·휴업·재개장 상태 입장 자격을 우회하는 방법
이용자 제보 중 대조를 마친 내용 다른 매체의 문장을 그대로 옮긴 글

수치가 비어 있을 때는 어떻게 표기하나요?

비어 있으면 비어 있는 대로 둡니다. 그럴듯해 보이려고 임의의 숫자를 채워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최소 베팅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하나의 숫자로 못 박는 대신 문의 주시면 당일 기준으로 안내한다고 적습니다.

  • 통화 — 현장 표기를 그대로 씁니다. 달러로 붙은 곳은 달러, 동으로 붙은 곳은 동으로 적고 임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 시점 — 변동 항목에는 정리 기준 시점을 함께 남깁니다.
  • 확정 여부 —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에는 확정 표현을 쓰지 않고 예정, 공식 발표 대기처럼 상태를 구분해 적습니다.
  • 범위 — 하나의 값으로 말하기 어려우면 구간으로 적고, 어떤 조건에서 달라지는지를 덧붙입니다.

정정은 어떤 순서로 처리하나요?

오류 제보는 상담 창구로 접수됩니다. 접수 → 사실 대조 → 문서 수정 → 갱신일 표기의 순서로 처리하며, 방문 계획에 곧바로 영향을 주는 사안은 대조를 마치기 전이라도 상태부터 표시합니다. 잘못 적은 값을 조용히 바꾸는 것이 아니라 문서 상단의 최종 갱신일을 함께 옮겨, 언제 손댄 문서인지 읽는 분이 알 수 있게 합니다.

얼마나 자주 갱신하나요?

항목마다 바뀌는 속도가 다르므로 갱신 주기도 나눠 둡니다. 최소 베팅, 픽업 운행, 바우처 조건, 영업시간처럼 흔들리는 값은 상담과 방문에서 확인될 때마다 수시로 손봅니다. 층 구성이나 객실 병설 여부처럼 좀처럼 바뀌지 않는 항목은 재방문 시점에 함께 점검합니다.

광고와 제휴는 어떻게 고지하나요

골드라쿤은 방문 상담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이 사실을 문서에 드러내 놓고 적습니다. 대가를 받고 평가를 바꾸거나 노출 순서를 조정하지 않으며, 사실을 서술하는 문단과 상담을 안내하는 문단을 나누어 배치합니다. 시설 이용을 권하는 문구에는 언제나 절제 있는 이용에 관한 안내를 함께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금이 문서와 다르게 안내받았습니다. 왜 그런가요?

최소 베팅과 프로모션 조건은 요일·시간대·테이블마다 다르게 걸리고, 성수기에는 하루 사이에도 바뀝니다. 그래서 문서에는 정리 시점을 함께 적고, 변동 폭이 큰 값은 문의 주시면 당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차이가 반복해서 확인되면 문서 값을 고칩니다.

왜 별점이나 순위 점수를 매기지 않나요?

같은 시설도 방문 시간과 목적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점수 한 자리로 압축하는 대신, 미니멈 구간·테이블 구성·이동 거리처럼 읽는 분이 직접 따져볼 수 있는 항목을 나열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먼저 노출되는 업소는 광고비를 낸 곳인가요?

아닙니다. 목록 순서는 권역과 시설 유형에 따라 정해지며 대가로 조정하지 않습니다. 상담 연계로 운영비가 나온다는 사실은 이 문서와 소개 문서에 그대로 적어두었습니다.

문을 닫은 업소 문서는 삭제하나요?

지우지 않고 상태를 표시한 채로 둡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분이 빈 화면 대신 폐업·휴업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재개장이 확인되면 같은 문서를 되살려 갱신합니다.

제보하면 얼마나 걸려 반영되나요?

접수 즉시 확인에 들어가며, 현장 대조가 필요한 사안은 다음 방문이나 업소 직접 문의 결과를 기다립니다. 폐업이나 임시 휴업처럼 방문에 바로 영향을 주는 내용은 확인되는 대로 먼저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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